개요
신코인은 야마나시현 미나미알프스시 미야자와에 자리한 조동종 사원으로, 산호는 덴타쿠산, 본존으로 석가여래를 모십니다. 신코인(新光院·真光院)으로도 표기되며, 말사로 쇼운인을 거느린 지역의 중심 사원으로 알려져 있고 가이 108 영장의 한 곳으로도 꼽힙니다.
볼거리
- ●덴타쿠산 산호를 내건 조동종 선사의 차분한 경내
- ●본존 석가여래를 모신 본당의 고요함
- ●말사 쇼운인을 거느린 본사로서의 사격
- ●가이 108 영장 찰소로서의 순례의 정취
역사·배경
조동종 선사로서 미야자와 땅에 법등을 지켜 왔으며, 덴타쿠산 산호 아래 석가여래를 본존으로 모셔 왔습니다. 말사 쇼운인을 거느린 본사라는 점은 이 지역에서 일정한 사격을 담당해 왔음을 말해 줍니다. 가이 108 영장에 이름을 올린 데서도, 예로부터 순례자와 지역민의 신앙을 모아 온 사원임을 알 수 있습니다.
교통
야마나시현 미나미알프스시 미야자와에 있습니다(대략 북위 35.59도, 동경 138.47도 부근). 시가지에서 펼쳐지는 미다이가와 선상지 일대에 있어 자동차 방문이 편리합니다. 자세한 경로와 주차장, 참배 가능 여부는 공식 정보로 확인을.
베스트 시즌
경내의 녹음이 부드러워지는 봄부터 초여름, 그리고 맑은 공기에 남알프스 능선이 돋보이는 가을이 좋은 계절입니다. 가이 108 영장 순례의 하나로 찾으면 계절 꽃과 주변 시골 풍경과 어우러져 한층 깊은 정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지도
35.5857, 138.4696 · Wikidata
추천 코스
- 1미나미알프스시 미야자와의 신코인에 도착해 산문에서 예를 갖추고 경내로
- 2본존 석가여래를 모신 본당에 참배하기
- 3가이 108 영장 찰소로서 조용히 두 손 모으기
- 4주변 시골 풍경과 남알프스 능선을 바라보며 마무리하기
토막 지식
💡 이 절은 「新光院」「真光院」 등 다른 한자로 표기되어 온 내력이 있어, 그 표기의 흔들림 자체가 오랜 역사를 말해 줍니다. 가이 108 영장의 찰소로서, 고슈인과 순례 문화에 관심 있는 이에게도 볼거리가 있는 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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