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도비시마섬은 야마가타현에서 유일한 낙도로, 사카타시에 속하며 동해에 떠 있는 섬이다. 면적은 약 2.73제곱킬로미터의 작은 섬으로, 주민들은 주로 어업과 계절 관광으로 생계를 꾸린다. 연평균 기온은 약 12도로 현 안에서도 비교적 온난한 기후를 지녔다.
볼거리
- ●동해에 떠 있는 낙도의 풍경
- ●현 안에서 손꼽히는 온난한 기후
- ●어업과 함께하는 섬의 생활
- ●사카타항을 잇는 페리 항로
역사·배경
1955년 낙도 진흥 대책 실시 지역으로 지정되었으며, 예로부터 어업을 중심으로 한 생활이 이어져 왔다. 섬에는 공항이 없어 본토와의 왕래는 페리가 기본이며, 인구는 약 250명 정도의 조용한 섬이다.
교통
사카타시에 속하고 섬에는 공항이 없어 사카타항에서 페리로 건너가는 것이 일반적이다. 운항 편이나 소요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지도와 공식 정보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베스트 시즌
바다가 비교적 잔잔하여 관광에 적합한 봄부터 여름까지가 추천되며, 온난한 기후를 살린 계절 관광이 활발한 시기이기도 하다.
지도
39.1944, 139.5489 · Wikidata
추천 코스
- 1사카타항에서 페리 승선
- 2섬에 상륙해 마을을 산책
- 3바닷가 풍경과 낙도의 정취를 만끽
- 4페리로 사카타로 귀환
토막 지식
💡 도비시마섬은 야마가타현 최북단에 위치하면서도 연평균 기온이 약 12도로, 현 안에서 가장 온난한 섬으로 꼽힌다.
주변 관광지
📍 山形蔵王温泉スキー場📍 上杉神社📍 八幡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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