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료운카쿠(일본어: 凌雲閣, 능운각)는 메이지 시대에 도쿄에 세워진 서양식 전망용 고층 건축물로, 도쿄 아사쿠사 지역에 있었다. 1890년에 준공되었으며 높이 약 52미터의 12층 건물이었다. 12층이라는 규모 때문에 '아사쿠사 12층'이라고도 불렸으나, 1923년 간토 대지진 때 피해를 입어 철거되어 현재는 남아 있지 않다.
볼거리
- ●1890년 준공, 높이 약 52미터의 12층 고층 건축물
- ●'구름을 능가할 정도로 높다'는 뜻에서 유래한 명칭
- ●'아사쿠사 12층'이라는 애칭으로 불린 전망탑
- ●일본 최초의 전동식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점
역사·배경
도쿄의 료운카쿠는 1890년에 준공되어 아사쿠사 지역에 세워진 전망용 고층 건축물이며, 설계에는 윌리엄 K. 버턴이 관여하였다. 일본 최초의 전동식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었고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 곳으로도 알려졌다. 1923년 간토 대지진 때 피해를 입어 이후 철거되어 현재는 남아 있지 않다.
교통
과거 도쿄 아사쿠사 지역에 있던 건축물로, 현재는 남아 있지 않다.
베스트 시즌
현존하지 않으므로 당시의 모습은 자료와 기록을 통해 알 수 있다.
지도
35.7157, 139.7932 · Wikidata
추천 코스
- 1료운카쿠가 있던 아사쿠사의 위치를 확인한다
- 2높이 약 52미터, 12층이라는 규모를 그려본다
- 3일본 최초의 전동식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점에 주목한다
- 41890년 준공부터 간토 대지진까지의 역사를 따라간다
토막 지식
💡 '료운카쿠'라는 이름은 '구름을 능가할 정도로 높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주변 관광지
📍 스미다강📍 도쿄도 사진미술관📍 다마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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