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도로부 댐은 도치기현 산간에 자리한 발전용 중력식 댐입니다. 해발 약 890미터의 고지대에 세워졌으며, 제방 높이 21.6미터, 마루 길이 56미터의 아담한 규모이면서도 풍부한 산의 물을 모아 전력을 만들어 냅니다. 집수 면적은 199제곱킬로미터에 이르며, 만수 시에는 약 3헥타르의 호수면이 펼쳐집니다. 관광 시설이라기보다 깊은 산과 물가의 고요함을 음미하는 곳입니다.
볼거리
- ●해발 약 890미터 고지대에 세워진 발전용 중력식 댐
- ●제방 높이 21.6미터·마루 길이 56미터의 아담한 제방
- ●만수 시 약 3헥타르의 호수면이 펼쳐지는 고요한 댐호
- ●199제곱킬로미터 유역에서 물을 모으는 산간 수리 시설
역사·배경
1962년에 건설이 시작되어 이듬해인 1963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처음부터 발전을 목적으로 한 중력식 댐으로 계획되어, 산의 물을 이용한 전력 공급을 담당해 왔습니다. 총 저수량은 약 22만 5천 세제곱미터로 알려져 있습니다. 댐 주변 견학 가능 여부나 설비의 자세한 사항은 관리자의 공식 정보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교통
소재지는 도치기현 내(대략 북위 36.88도, 동경 139.58도), 해발 약 890미터의 산간부에 위치합니다. 현 북서부의 깊은 산악 지역에 해당하여 방문 시 자가용이 기본이 됩니다. 산길을 지나므로 날씨와 도로 상황, 겨울철 통행 가능 여부를 사전에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베스트 시즌
해발이 높은 산간에 있어 신록이 눈부신 초여름과 산자락이 물드는 가을 단풍철이 볼거리입니다. 여름에도 서늘한 공기가 매력이지만, 해발이 높아 겨울에는 적설과 결빙이 예상되므로 눈이 없는 계절의 방문이 안심됩니다.
지도
36.8753, 139.5844 · Wikidata
추천 코스
- 1현 북서부 산간으로 차를 몰아 도로부 댐을 목표로
- 2댐과 호수면을 바라보며 고원의 고요함과 공기를 음미
- 3주변 산과 계곡의 자연 풍경을 느긋하게 감상
- 4무리 없는 일정으로 밝을 때 산길을 내려오기
토막 지식
💡 제방 높이 21.6미터, 마루 길이 56미터로 댐치고는 아담한 규모이지만, 해발 약 890미터의 고지대에 자리한 점이 특징입니다. 199제곱킬로미터에 달하는 넓은 유역에서 물을 모아 발전에 활용합니다.
주변 관광지
여행자 리뷰0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