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히노미사키는 시마네현 이즈모시 다이샤초 히노미사키에 위치하며, 시마네반도 서쪽 끝에서 동해로 돌출한 곶입니다. 다이센오키 국립공원에 포함되어 거친 바위와 짙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경관이 매력입니다. 곶에는 1903년 처음 불을 밝힌 석조 등대가 우뚝 서 있으며, 높이 43.65미터로 석조 등대로는 일본 최고를 자랑합니다. 인근에는 히노미사키 신사도 있어 이즈모타이샤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서쪽 끝의 명승지입니다.
볼거리
- ●석조 등대로 일본 최고 높이 43.65미터의 히노미사키 등대
- ●1903년 첫 점등이라는 등대의 역사
- ●시마네반도 서쪽 끝의 암초와 동해 절경
- ●곶에 자리한 히노미사키 신사
역사·배경
히노미사키 등대는 1903년 처음 점등해 이래 동해를 오가는 배들을 지켜봐 왔습니다. 높이 43.65미터의 하얀 석조 등대는 일본에서 가장 높으며 곶의 상징입니다. 또한 이즈모 신앙과 깊은 인연을 지닌 히노미사키 신사가 자리해, 곶 일대는 예로부터 성지로 소중히 여겨져 왔습니다. 자세한 유래는 공식 정보로 확인하세요.
교통
위치는 시마네현 이즈모시 다이샤초 히노미사키로 시마네반도 서쪽 끝에 해당하며 위도 약 35.43, 경도 약 132.63입니다. 이즈모타이샤 앞에서 해안을 따라 북서쪽으로 향하는 경로가 기준이 됩니다. 버스편과 주차장, 등대 관람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이즈모시와 시설의 공식 정보로 확인하세요.
베스트 시즌
동해로 지는 노을이 아름다운 시기가 각별하며, 공기가 맑은 가을과 겨울의 일몰은 볼만합니다. 바다와 바위 경관을 즐기려면 온화한 봄에서 초여름도 쾌적합니다. 등대와 함께하는 산책은 날씨 좋은 날을 권하며, 자세한 볼거리는 공식 정보로 확인하세요.
지도
35.4348, 132.6311 · Wikidata
추천 코스
- 1이즈모타이샤를 참배하고 앞길에서 해안으로 향하기
- 2히노미사키 신사에 들러 곶의 역사를 접하기
- 3히노미사키 등대와 주변 산책로를 거닐기
- 4동해로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무리
토막 지식
💡 히노미사키 등대는 높이 43.65미터로 석조 등대로는 일본에서 가장 높습니다. 1903년 첫 점등 이후 100년 넘게 시마네반도 서쪽 끝에서 바다를 비춰 온 유서 깊은 등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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