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마쓰에 호국신사는 시마네현 마쓰에시 마쓰에성터 한편에 자리한 호국신사입니다. 이즈모와 오키 지역에 연고를 둔 약 2만 2천 위의 영령을 모시며, 성내의 녹음 속에 조용히 서 있습니다. 국보 마쓰에성 천수 곁에 위치해 성 관람과 함께 들르기 좋은 신사입니다.
볼거리
- ●소박한 신메이즈쿠리 양식의 본전
- ●국보 마쓰에성터 안에 자리한 입지
- ●이즈모·오키 연고 약 2만 2천 위 봉안
- ●성내 녹음에 둘러싸인 고요한 참배길
역사·배경
1935년 시마네현 초혼사 건설 봉찬회가 조직되었고, 1939년 3월 13일 마쓰에 초혼사로 창건·진좌했습니다. 같은 해 4월 초혼사 제도 개혁에 따라 마쓰에 호국신사로 개칭되었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한때 시마네 신사로 불리다가 1953년 원래 이름으로 돌아왔습니다. 1945년 8월 마쓰에 소요 사건 때 관련자들이 봉기 전에 집결했던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교통
신사는 마쓰에시 중심부의 마쓰에성터 안, 북위 35.48도·동경 133.05도 부근에 있습니다. JR 마쓰에역이나 시내에서 버스나 도보로 성을 향하면 되며, 등성 경로를 따라 참배할 수 있습니다. 참배 시간과 교통의 최신 정보는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베스트 시즌
마쓰에성의 벚꽃이 물드는 봄과 해자 주변의 신록이 상쾌한 초여름이 특히 좋습니다. 가을 단풍철에도 성내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차분히 참배하고 싶다면 이른 아침이 조용해 추천합니다.
지도
35.4767, 133.0496 · Wikidata
추천 코스
- 1JR 마쓰에역에서 마쓰에성 방향으로 이동
- 2마쓰에성 천수 견학
- 3성터 안 마쓰에 호국신사 참배
- 4해자와 성 아랫마을 산책으로 마무리
토막 지식
💡 본전은 신메이즈쿠리 양식으로, 이세 신궁과 통하는 소박하고 직선적인 형태가 특징입니다. 국보 마쓰에성이라는 유서 깊은 성터 안에 진좌하고 있다는 점도 이 신사만의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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