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아라카와강은 일본 사이타마현과 도쿄도를 흘러 도쿄만으로 흘러드는 하천으로, 일급수계인 아라카와 수계의 본류이다. 유로 연장은 173km, 유역 면적은 약 2,940평방km에 이른다. 사이타마현 지치부시 부근에서 발원하여 하류에서 도쿄만으로 흘러든다.
볼거리
- ●유로 연장 173km·유역 면적 약 2,940평방km의 아라카와 수계 본류
- ●오나리바시 부근에서 폭 2,537m에 달하는 일본 최대의 강폭
- ●에도 시대의 아라카와 서천 사업으로 물길이 바뀐 역사
- ●사이타마현에서 도쿄도로 간토 평야를 가로지르는 일급 하천
역사·배경
아라카와강은 에도 시대에 이루어진 하천 개수 사업인 아라카와 서천 사업(아라카와 물길 바꾸기라고도 불린다)에 의해 그 흐름이 바뀐 역사를 지닌다. 이 개수를 거쳐 오늘날의 유로가 형성되었다. 일급수계인 아라카와 수계의 본류로서 일급 하천으로 지정되어 있다.
교통
사이타마현과 도쿄도를 흐르는 하천으로, 사이타마현 고노스시·요시미마치의 오나리바시 부근 등 연안 곳곳에서 그 물길에 다가갈 수 있다.
베스트 시즌
넓은 강폭을 지닌 하천 경관은 연중 볼 수 있으며, 날씨가 온화한 시기에는 제방을 따라 조망을 즐기기 좋다.
지도
36.1361, 139.3683 · Wikidata
추천 코스
- 1사이타마현 지치부시 부근의 상류역에서 원류에 가까운 물길을 본다
- 2오나리바시 부근에서 일본 최대로 일컬어지는 넓은 강폭을 확인한다
- 3제방을 따라 걸으며 간토 평야를 가로지르는 흐름을 따라간다
- 4하류역으로 옮겨 도쿄만으로 흘러드는 하구 방면을 조망한다
토막 지식
💡 오나리바시(사이타마현 고노스시·요시미마치) 부근에서는 강폭이 2,537m에 달하며, 이는 일본 최대로 일컬어진다.
주변 관광지
📍 甲山古墳📍 千形神社📍 高城神社
여행자 리뷰이용자 투고
—
☆☆☆☆☆0개 리뷰
★5
0
★4
0
★3
0
★2
0
★1
0
여행자 리뷰0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