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우오쓰리시마 등대는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센카쿠 열도의 주섬인 우오쓰리섬 서쪽 끝에 서 있는 소형 등대입니다. 동중국해의 무인도에 위치하며, 주변 해역의 영유권을 둘러싼 논의의 대상이 되고 있어 일반 관광객이 상륙해 가까이에서 볼 수는 없습니다. 지도와 자료 위에서 그 존재를 알게 되는, 이른바 갈 수 없는 등대로서 일본 최서단 해역의 바다 역사를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볼거리
- ●우오쓰리섬 서쪽 끝, 일본 최서단 해역에 서 있는 입지 그 자체
- ●1978년 민간 단체가 세운 점멸식 등대에서 시작된 유래
- ●해상보안청 제11관구와 관련된 항로 표지로서의 역할
- ●일본어, 중국어, 한국어로 이름이 다른 명칭을 둘러싼 이야기
역사·배경
이 등대의 시작은 1978년 8월 13일 일본의 한 민간 단체가 우오쓰리섬에 세운 기둥형 점멸식 등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전해집니다. 이후 행정상으로는 일본 해상보안청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의 관리 아래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금속 구조의 소형 등대로서 동중국해를 오가는 선박의 안전을 지키는 항로 표지의 역할을 합니다. 센카쿠 열도는 일본, 중화인민공화국, 중화민국 세 곳이 영유를 주장하고 있어 등대의 귀속도 그 논의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교통
소재지는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도노시로 센카쿠로, 북위 약 25.7도, 동경 약 123.5도의 동중국해 위에 있습니다. 우오쓰리섬은 무인도이며 일반에 열린 정기 항로나 상륙 수단이 없습니다. 관광 목적의 상륙은 불가능하므로 현지 방문은 현실적이지 않습니다. 최신 상황은 반드시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베스트 시즌
섬 자체로 건너갈 수는 없으므로 진정한 방문 시기는 없습니다. 이 바다의 상징을 마음속으로 떠올려 본다면, 태풍의 영향이 적고 바다가 잔잔한 봄부터 초여름이 차분한 계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시가키섬 등 주변 섬을 여행할 때 동중국해 저편에 있는 섬의 이야기로 알아 두면 좋습니다.
지도
25.7419, 123.4603 · Wikidata
추천 코스
- 1여행 거점인 이시가키섬에서 센카쿠 열도와 동중국해의 지리를 자료관 등에서 배운다
- 2지도에서 우오쓰리섬과 등대의 대략적 위치(북위 약 25.7도)를 확인한다
- 3이시가키섬의 바다를 바라보며 서쪽 섬에 선 등대의 존재를 떠올린다
- 4귀가 후 등대의 명칭과 관리에 관한 공식 정보를 찾아보며 이해를 넓힌다
토막 지식
💡 우오쓰리시마는 일본어 명칭이고, 같은 섬과 등대를 중국어로는 댜오위타이, 한국어로는 또 다른 형태로 부르는 등 입장에 따라 이름이 달라집니다. 하나의 작은 등대가 여러 나라의 명칭과 역사를 비추는 거울이 된다는 점이 이곳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주변 관광지
여행자 리뷰1
- 沖沖漁師タケ★★☆☆☆
仕事で近海を通った際に船から遠目に見えただけ。上陸できない島なので、間近で見られる日はまだ遠そうです。
#숨은명소2025年夏2026년 6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