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기타코섬(北小島)은 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에 속한 무인도 가운데 하나이다. 행정상 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 도노시로센카쿠에 속하며, 현재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는 한편 중화인민공화국과 중화민국(대만)도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볼거리
- ●센카쿠 열도의 일부로서의 지리적 위치
- ●'오오토리섬'이라는 별칭이 보여주는 바닷새 서식지로서의 면모
- ●미나미코섬과의 사이에 놓인 좁은 해협의 지형
- ●사봉·응봉과 연화석·공명석 등 섬 안의 지형적 특징
역사·배경
기타코섬은 많은 바닷새가 서식한다는 이유로 "오오토리섬(大鳥島)"이라고도 불리며, 인접한 미나미코섬과 함께 다른 이름으로도 불려 왔다고 전해진다. 2012년 일본 정부는 배타적 경제수역 경계를 정하는 기준점을 마련하면서 이 섬과 주변 암초의 명칭 및 위치를 정리했다.
교통
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는 무인도로, 일반 방문객이 이용할 수 있는 정기 선편이나 항공편은 없다. 상륙 및 주변 해역 접근은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도와 자료를 통해서만 위치와 지형을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상황은 공식 발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베스트 시즌
무인도이며 일반 방문을 전제로 한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특정한 "방문 적기"는 정해져 있지 않다. 동중국해에 위치해 있어 태풍 시즌(여름~가을)에는 주변 해역이 거칠어지기 쉽다고 한다.
지도
25.7293, 123.5426 · Wikidata
추천 코스
- 1센카쿠 열도에 관한 공식 자료와 지도를 통해 위치 관계를 확인한다
- 2이시가키시 도노시로센카쿠로서의 행정적 위치를 이해한다
- 3일반적인 상륙·방문이 불가능하므로 자료와 보도를 통해 현황을 파악한다
- 4관련 지리·역사 자료를 통해 주변 섬들과 함께 학습한다
토막 지식
💡 기타코섬과 미나미코섬 사이에는 길이 약 150미터, 폭 약 200미터의 좁은 해협이 있으며, 동중국해가 거칠어질 때 대만 어선들이 이곳으로 피신했다고 전해진다. 섬 안에는 높이 약 135미터의 "사봉(獅峰)", "응봉(鷹峰)"이라 불리는 고지와 "연화석(蓮花石)", "공명석(孔明石)"이라 불리는 바위 경관이 있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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