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아가리사키 등대(東埼灯台)는 오키나와현 야에야마군 요나구니정에 있는 높이 12미터의 등대로, 일본 최서단 유인도로 알려진 요나구니섬 주변 해역을 오가는 선박의 안전을 지켜보고 있다.
볼거리
- ●1972년 설치, 높이 12미터라는 등대의 기록
- ●요나구니섬 주변 해상 교통을 지키는 역할
- ●섬 동쪽 곶에서 바라보는 풍경
- ●주변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
역사·배경
이 등대는 1972년 5월 15일에 설치되어 이후 요나구니섬 주변 해상 교통 안전에 이용되어 왔다. 등대 자체에 얽힌 상세한 일화는 전해지지 않지만, 섬 동쪽을 비추는 표식으로서 해도에도 그 이름이 남아 있다.
교통
등대는 요나구니정 내에 위치하며 섬 내 도로를 이용해 방문하게 된다. 요나구니섬 자체는 보통 이시가키섬 등지에서 항공편이나 선편을 이용해 접근한다. 섬 내 대중교통이 제한적이어서 렌터카 이동이 편리하며, 방문 전 운항 일정과 도로 상황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베스트 시즌
일 년 내내 방문할 수 있지만, 태풍 시즌(여름부터 가을)에는 바다가 거칠어지기 쉽고 항공편·선편이 결항될 수도 있어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도
24.4621, 123.0429 · Wikidata
추천 코스
- 1이시가키섬 등지에서 항공편이나 선편으로 요나구니섬으로 이동한다
- 2렌터카로 섬 내를 이동해 등대가 있는 곶으로 향한다
- 3등대 주변에서 섬 동쪽 해안선을 바라본다
- 4돌아가기 전 날씨와 운항 일정을 확인한다
토막 지식
💡 “아가리사키”라는 이름은 문자 그대로 섬 동쪽의 곶을 가리키며, 등대는 높이 12미터로 그리 크지는 않지만 주변 해역을 오가는 선박의 길잡이 역할을 오랫동안 해 왔다.
주변 관광지
📍 波上宮📍 슈리성📍 津堅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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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리뷰1
- 光光跡じいさん★★★★★
岬の先端に建つ真っ白な灯台。晴れた日は海の青との対比が見事で、日の出前から三脚を立てて何十枚も撮りました。人も少なく穴場です。
#절경#포토제닉2025年冬2026년 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