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池間島灯台
🗼 등대오키나와현

池間島灯台

오키나와현의 등대. 바다를 바라보는 백색 등대.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이케마지마 등대는 오키나와현 미야코지마시에 속한 이케마섬의 북쪽 끝에 서 있는 대형 등대이다. 높은 건물이 거의 없는 섬 안에서 유독 눈에 띄는 존재로, 주변 바다를 지켜보고 있다.

볼거리

  • 이케마섬 북쪽 끝에 서 있는 섬 최대급 등대
  • 시야를 가리는 것이 없는 탁 트인 전망
  • 밤에 동중국해를 비추는 등대의 불빛
  • 이케마 대교를 건너야 만날 수 있는 섬 풍경

역사·배경

건설 경위를 전하는 상세한 기록은 많지 않지만, 섬 안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알려져 있으며, 밤에는 동중국해 해수면을 비추어 오가는 배들의 안전한 항해를 오랫동안 도와온 것으로 여겨진다. 이케마섬은 이케마 대교로 미야코지마와 연결된 작은 섬으로, 등대는 그 섬의 최북단에 자리하고 있다.

교통

미야코지마 본섬에서 이케마 대교를 건너 이케마섬으로 들어간 뒤, 섬 안을 북쪽으로 나아가면 등대에 도착한다. 다리를 포함한 이동 구간은 자동차 이용이 기본이며, 주차장에서부터는 도보로 등대 주변까지 이동하게 된다. 해안 도로는 그늘이 적으므로 더위 대비가 필요하다.

베스트 시즌

등대 자체는 연중 언제든 볼 수 있지만, 미야코지마는 여름철 태풍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방문 시기의 날씨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공기가 맑아 멀리까지 시야가 트이는 시기에는 등대에서 바라보는 바다 풍경이 한층 인상적이다.

지도

24.9365, 125.2353 · Wikidata

추천 코스

  1. 1미야코지마 본섬에서 이케마 대교를 건너 이케마섬으로 이동한다
  2. 2섬 안을 북쪽 끝까지 이동해 등대로 향한다
  3. 3등대 주변에서 동중국해의 풍경을 즐긴다
  4. 4이케마 대교를 다시 건너 미야코지마 본섬으로 돌아온다

토막 지식

💡 섬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로 전해지는 이케마지마 등대는 주변에 시야를 가리는 것이 없어, 등대에서 바라보는 경치뿐 아니라 섬 밖에서 올려다볼 때의 존재감도 크다. 밤에는 동중국해를 향해 빛을 비추어 항해하는 배들의 표식이 되어 준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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