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가모호는 니가타현 사도시의 사도섬에 있는 기수호입니다. 면적 4.85제곱킬로미터로 니가타현에서 가장 큰 호수이며, 일본의 외딴섬에 있는 호수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합니다. 일본 백경 중 하나로 꼽히며, 료쓰항과 가까운 물가 풍경이 매력입니다.
볼거리
- ●일본 백경에 선정된 호숫가 경관
- ●담수에서 기수로 바뀐 역사를 지닌 물가
- ●1932년부터 이어져 온 굴 양식 풍경
- ●관문인 료쓰항과의 가까운 거리
역사·배경
본래 담수호였으나 메이지 시대에 홍수를 막기 위해 바다와 연결하면서 바닷물이 들어와 기수호가 되었습니다. 1932년부터는 굴 양식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호수의 이름은 옛 가모군에서 유래했습니다.
교통
사도섬의 사도시에 위치하며, 본토에서는 배로 이동합니다. 호수는 료쓰항 근처에 있습니다. 구체적인 경로와 운항 정보는 지도와 공식 정보에서 확인하세요.
베스트 시즌
잔잔한 수면과 주변 경치가 좋은 봄부터 가을까지가 추천할 만합니다. 굴이 제철을 맞는 겨울에는 지역의 별미도 즐길 수 있습니다.
지도
38.0638, 138.4368 · Wikidata
추천 코스
- 1료쓰항에 도착하기
- 2가모호 호숫가로 이동하기
- 3굴 양식 뗏목이 떠 있는 수면 바라보기
- 4호숫가에서 사도섬만의 경치 즐기기
토막 지식
💡 니가타현에서 가장 큰 호수이면서 일본 외딴섬에 있는 호수 중에서도 가장 크다는, 두 가지 '최대' 타이틀을 함께 지닌 보기 드문 호수입니다.
주변 관광지
📍 ござれや阿賀橋📍 ときめき橋📍 エチゴビール
여행자 리뷰이용자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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