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쓰시마박물관은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마치 이마야시키에 위치한 박물관으로, 2022년 4월 30일 개관했다. 나가사키현과 쓰시마시가 공동으로 운영하며, 관내에는 '나가사키현 쓰시마 역사연구센터'가 병설되어 있다.
볼거리
- ●소케 문고 약 8만 점을 중심으로 한 약 11만 2000점의 소장품
- ●쓰시마 각지의 유적 출토품과 불교 미술 상설 전시
- ●조선통신사 관련 자료 전시
- ●나가사키현 쓰시마 역사연구센터를 병설한 연구 거점으로서의 기능
역사·배경
소장 자료는 쓰시마 번주였던 소씨(宗氏) 가문에 전해 내려오는 '소케 문고(宗家文庫)' 약 8만 점을 중심으로, 총 약 11만 2000점에 이른다. 개관은 당초 계획보다 늦어졌으며, 그동안 완성된 시설 일부를 활용해 개관 준비 행사가 수시로 열렸다. 또한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섬 내 수학여행으로 전환한 시내 초등학교의 방문지로도 활용되었다. 쓰시마 섬 전체의 역사를 다루는 최초의 박물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교통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마치 이마야시키에 위치하며, 쓰시마 공항이나 이즈하라항을 통해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쓰시마 섬 내 이동 수단은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베스트 시즌
실내 전시 시설이라 연중 방문이 가능하지만, 쓰시마까지는 배편이나 항공편 연결이 필요한 만큼 날씨가 안정적인 시기를 선택하면 이동이 한결 수월하다.
지도
34.2037, 129.2879 · Wikidata
추천 코스
- 1이즈하라의 박물관에서 쓰시마의 역사 자료를 천천히 살펴본다
- 2소케 문고 자료를 통해 쓰시마 번의 역사를 배운다
- 3조선통신사 관련 전시를 통해 한일 교류의 역사를 알아본다
- 4이즈하라항 주변 사적과 함께 둘러보며 쓰시마의 역사를 따라간다
토막 지식
💡 약 11만 2000점의 소장품 가운데 섬 내 유적 출토품, 불교 미술, 조선통신사 관련 자료 등 약 500점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쓰시마 전역의 역사를 다루는 최초의 박물관이다.
주변 관광지
📍 스와 신사📍 山王神社📍 하시마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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