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교토 수족관은 교토시 시모교구의 우메코지 공원 안에 자리한 내륙형 수족관입니다. 2012년 3월 14일에 문을 열었으며, 일본에서 처음으로 완전한 인공 해수를 사용한 수족관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바다에 접하지 않은 교토에서 진짜 바다 생물을 전시하는 시도가 화제를 모았고, 교토역에서도 가까워 도심형 레저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볼거리
- ●일본 최초로 완전한 인공 해수를 활용한 전시
- ●우메코지 공원의 녹음과 어우러진 도심형 입지
- ●교토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은 조건
- ●2012년 개관한 비교적 새로운 관광 명소
역사·배경
2012년 3월 14일 우메코지 공원 한편에 개관했습니다.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의 교토에서 바닷물고기를 기르기 위해 완전한 인공 해수를 사용하는 방식을 일본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점이 큰 특징입니다. 녹음이 우거진 공원과 하나가 된 입지는 철도의 역사를 지닌 우메코지 지역의 새로운 매력으로 도시 재생에도 기여해 왔습니다.
교통
수족관은 교토시 시모교구의 우메코지 공원 안에 있으며 좌표는 대략 북위 34.98도, 동경 135.74도 부근입니다. 교토역 서쪽으로 펼쳐진 지역에 있어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접근하기 쉬운 입지입니다. 최신 운영 시간과 입장 방법은 방문 전에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기를 권합니다.
베스트 시즌
실내 전시가 중심이라 일 년 내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우메코지 공원의 녹음과 함께 산책하려면 벚꽃의 봄과 단풍의 가을이 특히 좋습니다. 여름 방학과 주말에는 붐비기 쉬우니 시간 여유를 두고 찾는 것이 좋습니다.
지도
34.9876, 135.7476 · Wikidata
추천 코스
- 1교토역 방면에서 우메코지 공원으로 향해 입장하기
- 2인공 해수로 재현한 바다 생물 전시 관람하기
- 3관내를 둘러본 뒤 우메코지 공원 산책하기
- 4공원의 녹음을 즐기며 주변 레저 시설도 함께 돌아보기
토막 지식
💡 일본에서 처음으로 완전한 인공 해수를 전면 도입한 수족관이라는 점이 가장 큰 특색입니다. 바다가 없는 교토 도심에서 진짜와 같은 해양 환경을 재현한 데에서 그 기술에 대한 정성이 엿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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