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난젠지는 교토시 사쿄구에 있는 임제종 난젠지파의 대본산 사찰로, 산호는 즈이류잔이며 본존은 석가여래이다. 1291년 가메야마 법황이 자신의 별궁 터에 창건한 일본 최초의 칙원 선사로, 개산은 대명국사 무칸 후몬이다. 무로마치 시대의 오산십찰 제도에서 교토 오산과 가마쿠라 오산의 위에 놓이는 '오산의 위' 사찰로, 임제종 사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격식을 지닌다.
볼거리
- ●일본 최초의 칙원 선사로 창건되어 '오산의 위' 격식을 지닌다.
- ●본존은 석가여래이며, 정식 명칭은 태평흥국남선선사이다.
- ●경내는 일본의 국가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고, 방장 정원은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 ●경내에는 곤치인·난젠인·덴주안 등의 탑두와 난젠지 방장이 전한다.
역사·배경
1291년 가메야마 법황이 자신의 별궁 터에 사찰을 창건하고 무칸 후몬을 개산으로 맞았다. 일본 최초의 칙원 선사로서 무로마치 시대의 제도에서 교토 오산과 가마쿠라 오산의 위에 놓였다. 1895년 화재로 가람을 잃었으며 1909년에 재건되었다.
교통
교토시 사쿄구에 위치하며, 소재 시가지 동쪽에서 접근할 수 있다.
베스트 시즌
사계절 내내 참배할 수 있으며, 방장 정원 등의 경관을 조용히 감상할 수 있다.
지도
35.0111, 135.7942 · Wikidata
추천 코스
- 1경내에 들어가 가람을 바라본다
- 2국가 사적인 경내를 둘러본다
- 3명승으로 지정된 방장 정원을 참관한다
- 4곤치인·난젠인·덴주안 등의 탑두를 찾는다
토막 지식
💡 난젠지는 '오산의 위' 사찰로, 일본의 모든 임제종 사원 가운데 가장 높은 격식을 지닌 것으로 여겨진다.
주변 관광지
📍 교토📍 賀茂神社📍 산조오하시
여행자 리뷰이용자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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