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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도섬
🏝️ 가가와현

쇼도섬

가가와현의 섬. 느린 시간이 흐르는 섬.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쇼도섬은 일본 세토내해 하리마나다에 떠 있는 섬으로, 행정 구분상 가가와현 쇼즈군에 속하며 쇼도시마정과 도노쇼정 2개 정으로 이루어진다. 면적은 약 153제곱킬로미터로, 소면·간장·쓰쿠다니·참기름·올리브 등의 생산이 활발하여 모두 일본 유수의 산지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리브는 일본 국내 재배의 발상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볼거리

  • 일본 국내 올리브 재배 발상지로 알려진 섬의 경관
  • 소면·간장·쓰쿠다니·참기름 등 다채로운 특산품 생산
  • 소설 『스물네 개의 눈동자』의 무대가 된 땅
  • 세토내해에 둘러싸인 온화한 섬의 자연환경

역사·배경

고대에는 '아즈키시마'라 불렸고, 이후 중세까지는 '쇼즈시마'로 불렸다. 행정상 가가와현 쇼즈군에 속하며, 현재는 쇼도시마정과 도노쇼정 2개 정으로 이루어진다. 2013년 6월 24일에는 인접한 오키노시마와 함께 국토교통성으로부터 이도진흥법 지정을 받았다.

교통

세토내해에 떠 있는 섬이므로 주변 항구에서 출발하는 배편을 이용해 접근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베스트 시즌

온화한 세토내해 기후의 혜택으로 사계절 내내 섬의 자연과 특산품 생산의 정취를 접할 수 있다.

지도

34.5136, 134.2856 · Wikidata

추천 코스

  1. 1배편으로 섬에 도착해 항구 주변의 모습을 살핀다
  2. 2올리브 재배와 인연이 깊은 섬의 경관을 둘러본다
  3. 3소면과 간장 등 특산품 생산이 숨 쉬는 소재 지역을 걷는다
  4. 4『스물네 개의 눈동자』의 무대가 된 땅의 분위기를 접한다

토막 지식

💡 '쇼도시마'라는 이름은 '작은 콩의 섬'을 뜻한다고 전해진다.

주변 관광지

📍 女木島📍 오기섬📍 高松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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