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호쇼인(宝生院)은 가가와현 쇼즈군 도노쇼정 가미쇼 412번지에 위치한 고야산 진언종 사찰로, 산호는 고토잔이다. 본존은 지장대보살이며, 쇼도시마 순례의 제54번 찰소로도 알려져 있다.
볼거리
- ●국가 지정 특별천연기념물 '호쇼인의 신파쿠'
- ●본존 지장대보살을 모신 본당
- ●쇼도시마 순례 제54번 찰소로서의 순례지
- ●산호 고토잔을 지닌 고야산 진언종 사찰
역사·배경
고야산 진언종의 법맥을 잇는 사찰로서 지장대보살을 본존으로 모시며, 쇼도시마 88개소 순례지 중 하나로서 오랫동안 순례자를 맞이해 왔다. 경내에는 국가 지정 특별천연기념물인 '호쇼인의 신파쿠(眞柏)'가 있으며, 이 나무는 사찰의 역사와 함께 오랜 세월을 지켜봐 온 존재로 알려져 있다.
교통
사찰 소재지는 쇼즈군 도노쇼정 가미쇼 412번지로 쇼도시마 섬 안에 있어, 섬 밖에서 갈 경우 페리로 쇼도시마에 도착한 뒤 섬 내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한다. 쇼도시마 순례길의 일부로도 꼽혀, 다른 찰소와 함께 참배하는 순례자도 많다.
베스트 시즌
순례지라는 특성상 일 년 내내 참배객이 찾는 사찰이다. 국가 지정 특별천연기념물인 신파쿠 나무를 감상하고자 한다면, 계절마다 달라지는 경내의 초록빛 표정을 비교하며 방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지도
34.4934, 134.1965 · Wikidata
추천 코스
- 1페리로 쇼도시마에 건너가 도노쇼정 가미쇼의 호쇼인으로 향한다
- 2본당에서 본존 지장대보살에 참배한다
- 3특별천연기념물인 신파쿠를 천천히 둘러본다
- 4쇼도시마 순례의 다른 찰소로 순례를 이어간다
토막 지식
💡 경내에 있는 '호쇼인의 신파쿠'는 국가로부터 특별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신파쿠(眞柏)는 침엽수의 한 종류로 알려져 있다. 특별천연기념물이라는 지정 구분은 천연기념물 중에서도 특히 중요한 것에 부여되는 것으로, 호쇼인의 이 나무가 그만큼 귀중한 존재임을 말해준다.
주변 관광지
📍 女木島📍 오기섬📍 高松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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