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다케이 관음곶은 시코쿠 최북단으로 여겨지는 곶입니다. 가가와현 다카마쓰시 아지초, 아지 반도의 끝에 위치하며 세토나이카이 국립공원에 속합니다. 관음자키, 다케이 곶이라고도 불리며 세토 내해의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명소입니다.
볼거리
- ●시코쿠 최북단으로 여겨지는 곶
- ●세토나이카이 국립공원의 바다 풍경
- ●아지 반도 끝에 자리한 지형
- ●관음자키·다케이 곶이라는 별칭
역사·배경
시코쿠 최북단으로 여겨지는 곶으로, 아지 반도의 끝에 자리합니다. 세토나이카이 국립공원에 포함되며, 관음자키·다케이 곶이라는 별칭으로도 오랫동안 사랑받아 왔습니다.
교통
곶은 가가와현 다카마쓰시 아지초, 아지 반도의 끝에 있습니다. 반도의 맨 끝이라는 지형 특성상, 방문 전에 지도나 공식 정보로 교통편과 경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베스트 시즌
세토나이카이 국립공원에 속한 곶이므로, 바다가 잔잔하고 공기가 맑은 맑은 날이나 노을이 아름다운 시간대의 방문을 추천합니다.
지도
34.3989, 134.1400 · Wikidata
추천 코스
- 1다카마쓰 시가지에서 아지초·아지 반도로 이동
- 2반도 끝의 다케이 관음곶에 도착
- 3시코쿠 최북단 곶에서 세토 내해를 조망
- 4세토나이카이 국립공원의 풍경을 감상하며 귀로에 오르기
토막 지식
💡 ‘시코쿠 최북단’으로 여겨지는 곶이며, 관음자키·다케이 곶 등 여러 별칭을 지닌 점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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