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도키강은 가가와현을 흐르는, 현 내에서 유일한 1급 하천입니다. 사누키 산맥의 만노정에서 발원하여 마루가메시에서 세토 내해로 흘러듭니다. 길이는 약 33km, 유역 면적은 127km²로 약 3만 9천 명이 사는 지역을 적시는 친근한 강입니다.
볼거리
- ●현 내 유일한 1급 하천
- ●마루가메시 쪽의 잔잔한 하구 풍경
- ●몸을 정갈히 하던 강으로 전해지는 중류 하라이카와
- ●사누키 평야를 가로지르는 시원한 물길
역사·배경
강 이름은 하류에 위치한 마루가메시 도키 지역 지명에서 유래했으며, 예로부터 점토로 토기를 굽는 장인들이 살았던 데서 비롯됩니다. 중류 구간은 '하라이카와'라고도 불리며 참배객이 몸을 정갈히 하던 강으로 전해집니다. 20~21세기에는 1912년·1954년·1976년·1990년·2004년에 큰 수해가 기록되었습니다.
교통
하구는 가가와현 마루가메시, 발원지는 나카타도군 만노정의 사누키 산맥에 있습니다. 시가지에서 강변으로 나가기 쉬워 강을 따라 상류로 거슬러 오를 수 있으나, 자세한 경로는 지도와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베스트 시즌
물이 잔잔하고 강변을 걷기 좋은 봄부터 초여름이 좋으며, 맑은 하늘과 사누키 평야의 풍경이 잘 어우러집니다.
지도
34.3066, 133.7981 · Wikidata
추천 코스
- 1마루가메시 하구에서 세토 내해를 바라보기
- 2강변을 따라 천천히 상류로 걷기
- 3중류의 하라이카와 일대를 산책하기
- 4만노정의 발원지 지역까지 발걸음 옮기기
토막 지식
💡 일본어로 '도키(土器)'는 도자기를 뜻하며, 발원지 부근 도키 마을의 점토로 토기를 구웠던 데서 강 이름이 유래했습니다.
주변 관광지
📍 女木島📍 오기섬📍 高松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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