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쓰리가네도(つりがね洞)는 이와테현 구지시 산리쿠 후코 국립공원 내 고소데 해안에 자리한 경승지 바위이다.
볼거리
- ●범종을 닮은 윤곽의 독특한 바위 형상
- ●산리쿠 후코 국립공원 안에서 바라보는 해안 경관
- ●고소데 해안 특유의 바닷바람과 파도 소리
- ●지역 주민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해변 명소
역사·배경
그 이름은 바위의 윤곽이 사찰의 범종을 닮았다는 데서 유래했다고 전해진다. 산리쿠 후코 국립공원 해안 자연경관의 일부를 이루고 있다.
교통
이와테현 구지시 고소데 해안을 따라 위치한다. 국립공원 해안 구역에 속해 있으므로, 방문 전 현지 관광 안내를 통해 접근 경로와 관람 가능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베스트 시즌
해안 경관인 만큼 날씨가 맑고 바다색이 선명하게 보이는 시기에 찾는 것이 좋으며, 강풍이나 높은 파도가 있는 날에는 발밑에 주의해야 한다.
지도
40.1785, 141.8340 · Wikidata
추천 코스
- 1고소데 해안에 도착해 산책로에서 해안선을 바라본다
- 2쓰리가네도 바위의 형태를 가까이서 관찰한다
- 3주변 해안 경관을 사진으로 남긴다
- 4국립공원 내 다른 경승지로 발길을 옮긴다
토막 지식
💡 '쓰리가네(釣り鐘, 매달린 종)'라는 이름은 바위의 윤곽이 범종 모양을 연상시키는 데서 붙여졌다고 한다.
주변 관광지
📍 이와테 현립 미술관📍 大宮神社 (盛岡市)📍 姫神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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