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도네강은 일본 간토 지방을 흐르는 1급 하천으로, 오미나카미산에서 발원하여 북쪽에서 동쪽으로 흐른 뒤 태평양으로 흘러든다. 총 길이 322킬로미터는 시나노강에 이어 일본에서 두 번째로 길며, 유역 면적은 일본 최대급이다. 일본 3대 하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볼거리
- ●총 길이 322킬로미터에 이르는 큰 강의 흐름
- ●군마·도치기·사이타마·이바라키·지바에 걸친 유역
- ●「반도타로」라는 별칭을 지닌 간토의 대표적인 강
- ●수도권의 용수원으로서의 역할
역사·배경
「반도타로」라는 별칭을 지닌 이 강은 자주 범람하여 치수의 중점 대상이 되어 왔다. 에도 시대 초기에는 도네강 동천 사업이라 불리는 하천 개수가 이루어져 물길이 변경되었다. 이 개수를 통해 오늘날의 흐름이 형성되었다.
교통
강은 간토 지방을 북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지르며 이바라키현을 비롯해 군마·도치기·사이타마·지바현을 지난다. 하구에서 태평양으로 흘러든다.
베스트 시즌
광대한 유역을 지녀 계절마다 다른 물가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지도
35.7460, 140.8521 · Wikidata
추천 코스
- 1도네강 물가에 나가 큰 강의 흐름을 바라본다
- 2강변을 걸으며 넓은 강폭을 체감한다
- 3「반도타로」라 불린 역사적 배경을 알아본다
- 4하구 방면으로 향해 태평양으로 흘러드는 물길을 따라간다
토막 지식
💡 도네강은 「반도타로」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일본 3대 하천 가운데 하나이다.
주변 관광지
📍 つくばウェルネスパーク📍 金村別雷神社📍 宝篋山
여행자 리뷰이용자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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