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센바 공원은 이바라키현 미토시에 있는 현영 및 시영 도시공원(종합공원)이다. 중앙에 펼쳐진 센바 호수를 둘러싸도록 정비되었으며 계획 면적은 84.9헥타르에 이르는 광대한 공원이다. 호숫가에는 산책로가 이어지고, 이바라키현 근대미술관과 이바라키현립 현민문화센터 같은 문화 시설도 공원 안에 자리해 미토 시민의 휴식처로 사랑받고 있다.
볼거리
- ●공원 중심에 펼쳐진 센바 호수와 호숫가 산책로
- ●공원 안에 자리한 이바라키현 근대미술관
- ●이바라키현립 현민문화센터 등의 문화 시설
- ●계획 면적 84.9헥타르에 이르는 광대한 종합공원
역사·배경
센바 공원은 1965년 4월 1일에 개원했다. 센바 호수를 중심으로 한 일대를 도시공원으로 정비한 것으로, 계획 면적 84.9헥타르 가운데 남동쪽 기슭의 약 6.4헥타르가 현의 관리 구역이다. 현과 시가 협력해 운영하는 형태로, 호수와 녹지, 문화 시설이 하나로 어우러진 미토의 대표적인 공원으로 성장해 왔다.
교통
이바라키현 미토시, 북위 약 36.36도·동경 약 140.45도 부근에 위치하며 미토 시가지 중심 가까이에 있다. JR 미토역에서 도보권 또는 버스로 접근할 수 있어 시가지 산책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공원이 넓어 목적 시설이나 입구에 따라 최단 경로가 다르므로 자세한 주차장과 접근 방법은 공식 정보로 확인하기 바란다.
베스트 시즌
봄에는 센바 호숫가의 벚꽃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초여름의 신록과 가을 단풍도 호수 면에 비쳐 볼만하다. 사계절 내내 물새가 모이는 호수여서 산책이나 조깅에 언제 찾아도 쾌적하다.
지도
36.3698, 140.4596 · Wikidata
추천 코스
- 1미토역 방면에서 센바 공원으로 들어간다
- 2센바 호숫가 산책로를 한 바퀴 걷는다
- 3이바라키현 근대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한다
- 4현민문화센터 주변에서 공원의 녹음을 즐긴다
토막 지식
💡 84.9헥타르라는 계획 면적은 호수를 포함한 일대를 통째로 공원으로 구상한 데서 비롯된다. 공원 안에 근대미술관과 현민문화센터를 갖춘 점은 단순한 녹지가 아니라 문화 거점으로서의 성격도 함께 지녔음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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