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시지미노이와무로는 일본 효고현 미키시 시지미초 이와야에 있는 설화 전승지이다. 『하리마국 풍토기』 미노군 시지미노사토 조에 기록된 이야기의 무대로 여겨지며, 석실 안의 용천수가 금빛으로 빛나는 현상으로 알려져 있다. 고대의 전승과 자연 현상이 결합된 독특한 사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볼거리
- ●『하리마국 풍토기』에 기록된 설화 전승의 무대
- ●발광 조류로 인해 금빛으로 빛나는 용천수 '이와야의 금수(金水)'
- ●훗날 겐조 천황과 닌켄 천황이 되는 형제가 숨어 살았다고 전해지는 석실
- ●고대의 이야기와 자연 현상이 결합된 독특한 사적
역사·배경
『하리마국 풍토기』 미노군 시지미노사토 조에 따르면, 5세기경 황위 계승 다툼으로 인해 이치노베노오시하 황자의 두 왕자, 훗날 제23대 겐조 천황이 되는 오케와 제24대 닌켄 천황이 되는 오케 형제가 시지미의 석실에 숨어 살았다고 전해진다. 『일본서기』에는 '슈쿠미야마 석실'로 표기되어 있다. 석실의 금빛으로 빛나는 용천수는 '이와야의 금수(金水)'라 불리며, 오랫동안 관찰되지 않다가 2002년경부터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교통
이곳은 효고현 미키시 시지미초 이와야에 위치한다. 방문 시에는 주변의 대중교통과 도로 상황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베스트 시즌
발광 조류로 인한 금빛 용천수는 조건에 따라 보이는 정도가 달라지므로, 수면의 빛을 목적으로 방문할 경우 현지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지도
34.7891, 135.0482 · Wikidata
추천 코스
- 1설화 전승지로서의 석실을 견학한다
- 2발광 조류가 만들어내는 용천수 '이와야의 금수'를 관찰한다
- 3해설과 함께 『하리마국 풍토기』의 전승을 되돌아본다
- 4주변의 사적과 자연 환경을 산책한다
토막 지식
💡 석실 용천수가 금빛으로 빛나는 현상은 오랫동안 끊겼다가 2002년경부터 다시 관찰되기 시작했다.
주변 관광지
📍 大宮八幡宮📍 兵庫県立明石公園📍 아카시니시 공원
여행자 리뷰이용자 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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