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왓카나이 등대는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의 노샷푸곶에 서 있는 등대입니다. 높이 42.7미터로 홋카이도에서 가장 높으며, 일본에서도 이즈모의 히노미사키 등대에 이어 두 번째로 높습니다. 빨강과 흰색 줄무늬가 인상적이어서 노샷푸곶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볼거리
- ●높이 42.7m로 홋카이도 최고, 일본 두 번째로 높은 등대
- ●노샷푸곶의 상징인 빨강·흰색 줄무늬
- ●‘일본 등대 50선’에 선정
- ●골든위크 무렵부터 일반 공개
역사·배경
초대 등대는 1900년 언덕 위에 세워졌으나, 이 일대가 기지로 전용되면서 이전이 불가피했습니다. 현재의 등대는 1966년 같은 높이로 현 위치에 재건되었으며, ‘일본 등대 50선’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교통
등대는 홋카이도 왓카나이시의 노샷푸곶에 서 있으며, 주변 해안선은 리시리레분사로베쓰 국립공원에 속합니다. 자세한 경로는 지도와 공식 정보로 확인하세요.
베스트 시즌
일반 공개가 매년 골든위크 무렵부터 시작되므로, 개방 시기에 맞춘 봄부터 여름 방문을 추천합니다. 맑은 날에는 소야 해협 너머로 리시리섬과 레분섬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지도
45.4495, 141.6452 · Wikidata
추천 코스
- 1노샷푸곶의 왓카나이 등대 바라보기
- 2빨강·흰색 줄무늬 등대 사진에 담기
- 3소야 해협 너머 리시리섬·레분섬 조망하기
- 4리시리레분사로베쓰 국립공원 해안선 산책하기
토막 지식
💡 높이 42.7미터로 홋카이도에서 가장 높고 일본에서 두 번째로 높은 등대입니다. 초대 등대는 쇼치쿠의 1957년 영화 ‘기쁨도 슬픔도 몇 세월’의 촬영지 중 하나이기도 했습니다.
주변 관광지
📍 北辰ダム📍 本流ダム📍 岩知志ダム
여행자 리뷰이용자 투고
—
☆☆☆☆☆0개 리뷰
★5
0
★4
0
★3
0
★2
0
★1
0
여행자 리뷰0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