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磐台寺
🛕 사원히로시마현

磐台寺

히로시마현의 사원. 장엄한 가람과 고요.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반다이지(磐台寺)는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 누마쿠마초 노토하라, 세토내해로 돌출된 아부토곶의 절벽 위에 자리한 임제종 묘신지파 사찰이다. 경내의 관음당은 통칭 '아부토 관음'으로 불리며 본존으로 십일면관음을 모시고 있다.

볼거리

  • 절벽 위에 세워진 관음당
  • 본존인 십일면관음
  • 일본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건축물
  • 곶에서 바라보는 세토내해의 전망

역사·배경

창건은 992년으로 전해지며, 관음당은 그 이후 천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바다를 굽어보는 곶 위에 서 있다. 관음당은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세토우치 33관음영장의 24번째 순례지이자 빈고 사이고쿠 33관음영장의 4번째 순례지로서 오랫동안 신앙의 대상이 되어 왔다.

교통

사찰은 후쿠야마시 누마쿠마초의 해안가에 위치하며, 아부토곶 끝까지 나아가면 절벽에 걸쳐 있는 듯한 관음당에 다다른다. 주차장에서부터 도보로 이동해야 하므로 사전에 공식 정보를 통해 경로와 참배 시간을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베스트 시즌

세토내해를 바라보는 경관이 매력이므로 공기가 맑은 가을과 겨울, 또는 신록의 계절에 방문하면 풍경이 한층 돋보인다. 해안 절벽에 위치한 만큼 궂은 날씨에는 발밑에 주의해야 한다.

지도

34.3657, 133.3461 · Wikidata

추천 코스

  1. 1아부토곶 입구에서 해안길을 따라 걷기
  2. 2관음당에서 십일면관음에 참배하기
  3. 3경내에서 세토내해의 풍경 감상하기
  4. 4주변 순례 표지석과 안내판 둘러보기

토막 지식

💡 '아부토 관음'이라는 통칭은 사찰이 자리한 아부토곶에서 유래했다. 세토우치 33관음영장과 빈고 사이고쿠 33관음영장이라는 두 순례길의 순례지를 겸하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주변 관광지

📍 中島神崎橋📍 中広大橋📍 京橋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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