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히로시마 나탈리(HIROSHIMA NATALIE)는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시 아지나에 한때 존재했던 유원지입니다. 세토 내해를 바라보는 언덕 위에 자리해 가족 단위 주말 나들이객에게 사랑받던 휴양지였습니다. 지금은 영업하지 않아, 방문한다면 유원지 자체보다는 주변 해안 지역을 산책하는 형태가 됩니다. 미야지마를 마주하는 바닷가에 가까운 이곳은 지금도 바닷바람과 잔잔한 풍경으로 여행자를 맞이합니다.
볼거리
- ●세토 내해를 바라보는 아지나 언덕이라는 입지
- ●세계유산 미야지마를 마주하는 해안 인접 지역
- ●지역민에게 사랑받은 휴양지로서의 역사
- ●바닷가 갯바람과 잔잔한 경관
역사·배경
개업 당시에는 사에키군 하쓰카이치정 아지나에 속했으며, 이후 시정촌 개편을 거쳐 현재의 하쓰카이치시 영역에 포함되었습니다. 세토 내해의 온화한 기후를 배경으로 지역의 레저 명소로 사랑받았으나, 시대의 변화와 함께 그 역할을 마쳤습니다. 명칭의 유래와 개별 시설의 상세, 폐원 경위에 대해서는 공식 정보나 지역 자료로 확인하기를 권합니다.
교통
소재지는 히로시마현 하쓰카이치시 아지나(대략 북위 34.32도·동경 132.32도)로, 미야지마구치나 하쓰카이치 시가지에서 세토 내해 해안을 따라 접근할 수 있는 일대입니다. 아지나는 철도와 간선도로가 바다를 따라 지나는 지역으로, 주변에는 주택과 해변 경관이 펼쳐집니다. 옛터의 현황이나 출입 가능 여부는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최신 공식 정보로 확인하세요.
베스트 시즌
세토 내해에 면한 하쓰카이치시 아지나는 연중 온화하여, 바다와 하늘이 맑은 봄부터 초여름, 그리고 가을의 산책이 쾌적합니다. 여름에는 바닷가 갯바람이 상쾌하고 겨울도 비교적 지내기 좋습니다. 잔잔한 바다 풍경을 즐기려면 맑은 날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지도
34.3231, 132.3173 · Wikidata
추천 코스
- 1미야지마구치나 하쓰카이치 시가지에서 아지나 일대로 이동
- 2해안 도로를 걸으며 세토 내해 전망 감상
- 3주변 해변 명소와 맞은편 미야지마 풍경 조망
- 4하쓰카이치 시가지로 돌아와 향토 음식으로 휴식
토막 지식
💡 「나탈리」라는 서양풍 이름을 지닌 이 유원지는 세토 내해 바닷가라는 입지와 어우러져 지역민의 기억에 남는 휴양지였습니다. 맞은편에 세계유산 미야지마를 바라보는 지역에 있으며, 유원지로서의 역할을 마친 지금도 아지나 일대는 해변 산책과 드라이브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주변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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