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니시야마 동물원은 후쿠이현 사바에시 사쿠라초에 있는 니시야마 공원 내 무료 시립 동물원으로, 공원 안의 나지막한 언덕에 자리하며 레서판다로 잘 알려져 있다.
볼거리
- ●무료로 편하게 들를 수 있는 시립 동물원
- ●시의 동물로 지정된 레서판다의 큰 무리
- ●베이징동물원이 기증한 두루미, 프랑수아랑구르, 흰손긴팔원숭이
- ●니시야마 공원 내 녹음이 우거진 언덕 지형
역사·배경
1985년 4월 11일에 개원했지만, 그보다 앞선 1984년 베이징동물원에서 기증받은 레서판다 한 쌍이 개원 전 해에 이미 사육 시설(이미 완공되어 있던)에 도착해 있었다. 이 부부의 자손이 대를 이어 오늘날 가장 어린 개체는 7대째에 해당한다. 이후 베이징동물원은 두루미(1985년), 프랑수아랑구르(1987년), 흰손긴팔원숭이(1991년)를 잇달아 기증하여 사육 동물의 폭이 넓어졌다.
교통
니시사바에역(남쪽)과 니시야마코엔역(동쪽) 모두에서 약 0.5km 거리로, 기차로 접근하기 쉽다.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개원하며 월요일은 휴원이다. 방문 전 공식 정보로 최신 운영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베스트 시즌
레서판다를 비롯한 동물 대부분이 야외에서 전시되는 것으로 보이므로, 쾌적한 봄과 가을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니시야마 공원 자체도 사계절 산책하기 좋은 곳이다.
지도
35.9506, 136.1809 · Wikidata
추천 코스
- 1니시사바에역 또는 니시야마코엔역에서 도보로 니시야마 동물원까지 이동
- 2레서판다 무리를 여유롭게 관찰하기
- 3베이징동물원과 인연이 깊은 두루미, 랑구르, 긴팔원숭이 둘러보기
- 4니시야마 공원을 산책하며 사계절 풍경 즐기기
토막 지식
💡 레서판다는 사바에시의 "시의 동물"로 지정되어 있으며, 이 동물원은 2018년 기준 11마리를 사육해 일본 내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한다. 이 밖에도 검은색 다람쥐원숭이, 꿩, 두루미, 공작 등이 함께 지내고 있다.
주변 관광지
📍 敦賀港📍 氣比神宮📍 마쓰하라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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