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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섬
🏝️ 에히메현

오미섬

에히메현의 섬. 느린 시간이 흐르는 섬.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오미섬은 일본 세토내해에 있는 유인도로, 에히메현 이마바리시에 속하며 게이요 제도에 포함된다. 면적은 약 64.54제곱킬로미터로 에히메현에 속하는 섬 가운데 가장 크다. 오야마즈미 신사가 있어 예로부터 '신의 섬'으로 알려져 왔다.

볼거리

  • 면적 약 64.54제곱킬로미터로 에히메현 내 최대 규모의 섬
  • '신의 섬'이라는 별칭의 유래가 된 오야마즈미 신사
  • 혼슈와 시코쿠를 잇는 니시세토 자동차도가 지나는 입지
  • 국가 명승으로 자리매김한 섬 안의 경관

역사·배경

옛날에는 '미시마'로 불렸으며 그 명칭이 오래된 표기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지고, 교키 계통의 옛 지도에도 그러한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다. 한편 섬에 자리한 오야마즈미 신사는 가마쿠라 시대 문헌에서 '오미시마'로 불린 예가 보이며, 에도 시대에 이르러 섬 이름과 신사 이름의 구분이 점차 사라지면서 섬도 오미시마로 불리게 되었다.

교통

행정상 이마바리시에 속하며, 혼슈와 시코쿠를 잇는 니시세토 자동차도가 섬을 지난다. 주변 섬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입지에 있다.

베스트 시즌

세토내해의 온화한 기후 덕분에 섬의 풍경은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 특히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시기에는 바다와 섬 그림자의 조망이 뚜렷해진다.

지도

34.2450, 133.0100 · Wikidata

추천 코스

  1. 1니시세토 자동차도를 거쳐 오미섬으로 들어간다
  2. 2'신의 섬' 명칭의 유래가 된 오야마즈미 신사를 참배한다
  3. 3명승으로 꼽히는 섬 안의 자연 경관을 둘러본다
  4. 4오치 제도의 한 섬으로서 세토내해의 조망을 감상한다

토막 지식

💡 섬 이름은 오래된 표기에서 전화(轉化)했다고도, 신사 이름 '오미시마'에서 유래했다고도 전해진다.

주변 관광지

📍 東赤石山📍 八幡浜港📍 東予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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