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오야마지는 지바현 가모가와시의 산간에 자리한 진언종 지산파의 사원입니다. 산호는 다카쿠라산, 본존은 부동명왕이며, 지역에서는 「오야마 후도」「오야마 후도손」이라는 통칭으로 친숙하게 불립니다. 나리타산 신쇼지, 가나가와의 아후리산 오야마데라와 함께 「간토 3대 부동」으로 꼽히는 부동 신앙의 명찰로, 보소의 푸른 자연에 안긴 경내는 참배와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요한 기도의 장소입니다.
볼거리
- ●본존 부동명왕을 모신 「오야마 후도손」의 영험한 기도 공간
- ●간토 3대 부동의 하나로 꼽히는 격식 있는 고찰의 자태
- ●산호 「다카쿠라산」을 내건, 보소 산간에 펼쳐진 고요한 경내
- ●진언종 지산파 특유의 장엄한 당우와 신앙의 분위기
역사·배경
사찰 전승에 따르면 나라 시대인 724년(진키 원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며, 천 년이 넘는 역사를 새겨 온 고찰입니다. 진언종 지산파에 속하며 부동명왕을 본존으로 모셔 간토 지역 부동 신앙의 한 축을 담당해 왔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오야마 후도손」이라는 이름은 보소 일대에 널리 퍼졌고, 나리타산 신쇼지, 아후리산 오야마데라와 나란히 「간토 3대 부동」으로 오늘날까지 신앙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한 연혁은 공식 정보로 확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교통
지바현 가모가와시 내륙의 푸른 산간에 위치합니다. 가모가와 시가지나 소토보선 역을 기점으로 노선버스, 택시, 자동차로 접근하기 편리합니다. 산길이 포함되므로 방문 전에 최신 교통편과 도로 상황을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자세한 경로와 주차장은 공식 정보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베스트 시즌
신록이 눈부신 초여름과 산들이 물드는 가을은, 보소의 자연과 부동존의 장엄한 분위기가 특히 어우러지는 계절입니다. 새해 첫 참배와 부동명왕의 연일에는 참배객으로 붐빕니다. 산간이라 날씨에 따라 쌀쌀해질 수 있으니 걷기 편한 복장과 신발로 참배하시길 권합니다.
지도
35.1373, 139.9667 · Wikidata
추천 코스
- 1가모가와 시가지를 출발해 푸른 산간을 향해 오야마지로
- 2본당에서 부동명왕에 참배하며 경내의 장엄한 공기를 음미
- 3다카쿠라산의 자연에 둘러싸인 참배로와 주변을 천천히 산책
- 4보소 산마을의 풍경을 즐기며 가모가와 방면으로 돌아오기
토막 지식
💡 나리타산 신쇼지, 가나가와현의 아후리산 오야마데라와 함께 「간토 3대 부동」으로 꼽히는 점이 큰 볼거리입니다. 같은 이름을 지닌 아후리산 오야마데라와 나란히 일컬어지는 것은 부동 신앙의 깊은 역사를 말해 줍니다.
주변 관광지
여행자 리뷰0
아직 리뷰가 없습니다. 첫 리뷰를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