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타이구지(袋宮寺)는 아오모리현 히로사키시에 있는 천태종 사찰로, 산호는 나치산입니다. 그 기원은 무료인 관음당이라 불리던 당우에서 시작되었으며, 현재의 명칭인 타이구지는 메이지 시대 이후 사용되었습니다.
볼거리
- ●산호가 나치산인 천태종 사찰
- ●무료인 관음당으로 창건된 기원
- ●본존은 십일면관음상
- ●메이지 시대에 타이구지로 독립한 역사
역사·배경
히로사키번의 4대 번주 쓰가루 노부마사는 부친인 3대 번주 쓰가루 노부요시의 명복을 빌기 위해 호온지를 건립했습니다. 이어서 1677년(엔포 5년)에 무료인 관음당이 세워지고 십일면관음상이 안치되었습니다. 메이지 시대에 호온지 내의 말사가 폐지되면서, 이 관음당은 '타이구지'라는 명칭을 이어받아 독립하였고, 이것이 오늘날의 사호가 되었습니다.
교통
히로사키시 내에 있으며, 메이지 시대에 본산이었던 호온지의 자원(子院)이 폐지된 것을 계기로 다이구지라는 이름으로 독립한 내력을 지닙니다. 시가지에 위치해 주변 사찰이나 히로사키 관광과 함께 도보로 둘러볼 수 있는 곳입니다.
베스트 시즌
천태종 사찰로, 본존인 십일면관음상은 1677년 히로사키 번주 쓰가루 노부마사의 발원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집니다. 히로사키 시내에는 벚꽃과 단풍 명소가 많아, 그 시기에 주변 관광과 함께 찾는 참배객도 있습니다.
지도
40.5964, 140.4663 · Wikidata
추천 코스
- 1타이구지를 참배하고 본존인 십일면관음상에 합장한다
- 2산호 '나치산'의 유래 등 사찰의 역사를 알아본다
- 3경내를 천천히 둘러본다
- 4히로사키 시내의 다른 관광지로 발걸음을 옮긴다
토막 지식
💡 본존으로 모셔진 십일면관음상은 호온지 건립에 이어 세워진 무료인 관음당에 안치된 것에서 유래합니다. '타이구지'라는 사호는 메이지 시대에 호온지의 말사가 폐지되면서 이 관음당이 이어받은 이름입니다.
주변 관광지
📍 赤石ダム📍 不動滝📍 不動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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