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아키타시립 아카렌가 향토관은 아키타현 아키타시에 있는 시립 향토사료관 겸 미술관이다. 옛 아키타은행 본점으로 1912년(메이지 45년)에 완공된 붉은 벽돌 건물인 아카렌가칸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다.
볼거리
- ●옛 아키타은행 본점으로 1912년(메이지 45년)에 완공된 아카렌가칸은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
- ●르네상스 건축 양식의 건물로, 건축가 야마구치 나오유키가 설계
- ●1985년 신관과 수장고를 갖춘 시립 향토사료관 겸 미술관으로 개관
-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분관인 아키타시 민속예능전승관과 함께 구성
역사·배경
이 건물은 메이지 시대인 1912년 옛 아키타은행 본점으로 완공되었다. 붉은 벽돌을 사용한 르네상스 건축 양식의 외관이 특징이며, 건축가 야마구치 나오유키가 설계를 맡았다.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1985년 7월 31일, 이 아카렌가칸을 중심으로 신관과 수장고를 갖춘 시립 향토사료관 겸 미술관으로 개관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교통
아키타현 아키타시 내에 위치하며, 아카렌가칸 본관 외에 조금 떨어진 곳에 있는 분관인 아키타시 민속예능전승관과 함께 둘러볼 수 있다.
베스트 시즌
붉은 벽돌 외관은 사계절 내내 감상할 수 있어 연중 방문하기에 적합하다.
지도
39.7167, 140.1156 · Wikidata
추천 코스
- 1국가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아카렌가칸의 외관을 감상한다
- 2르네상스 건축 양식이 담긴 관내 의장을 둘러본다
- 3신관과 수장고에 전시된 향토 자료와 미술 작품을 관람한다
- 4분관인 아키타시 민속예능전승관까지 발걸음을 옮긴다
토막 지식
💡 아카렌가칸은 메이지 시대에 옛 아키타은행 본점으로 지어졌으며, 현재는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
📍 一つ森公園📍 千秋公園📍 古四王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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