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부 기사타비쿠치 편집부가 각종 정보를 토대로 작성・참고: 위키백과·위키데이터 등 (CC BY-SA / CC0)
개요
나나타키 폭포는 아키타현 가즈노군 고사카정에 있는 폭포로, 요네시로강의 지류인 고사카강 상류에 걸려 있다. 높이 약 60미터의 물줄기가 일곱 단으로 이어져 떨어지는 모습에서 '나나타키(七滝, 일곱 폭포)'라는 이름이 붙었다. 일본 폭포 백선에 선정된 명폭이며 자동차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볼거리
- ●일곱 단으로 이어진 폭포
- ●약 60미터의 총 낙차
- ●일본 폭포 백선의 명폭
- ●자동차로 쉬운 접근
역사·배경
1990년 일본 환경성이 발표한 일본 폭포 백선 중 하나로 꼽힌다. 일곱 단으로 나뉘어 흘러내리는 독특한 모습이 예로부터 알려져 왔다.
교통
소재지는 고사카정이며, 도호쿠 자동차도 고사카 인터체인지에서 약 8킬로미터 거리에 있어 자동차로 접근하기 편리하다. 자세한 경로는 지도와 공식 정보로 확인하기 바란다.
베스트 시즌
수량이 풍부하고 신록과 단풍이 어우러지는 봄부터 가을까지가 추천할 만하며, 층층이 떨어지는 물소리와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지도
40.3561, 140.7836 · Wikidata
추천 코스
- 1고사카 인터체인지에서 폭포로 이동
- 2폭포 앞에서 일곱 단 물줄기 감상
- 3물소리를 들으며 산책
- 4주변 고사카정 둘러보기
토막 지식
💡 이름 그대로 폭포가 일곱 단으로 이어져 떨어지며, 총 낙차는 약 60미터에 이른다.
주변 관광지
📍 一つ森公園📍 千秋公園📍 古四王神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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